국민건강보험공단 계산기 사용법, 건강보험료·지역가입자·4대보험료 모의계산

2026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료 계산기·지역가입자·4대보험 모의계산 가이드

국민건강보험공단 계산기 사용법
건강보험료·지역가입자·4대보험료 모의계산

월급에서 빠지는 건강보험료가 맞는지, 퇴직 후 지역가입자로 바뀌면 보험료가 얼마나 나올지, 사업주와 근로자가 부담하는 4대보험료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곳이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료 계산기입니다. 2026년에는 건강보험료율과 장기요양보험료율, 국민연금 보험료율까지 달라졌기 때문에 과거 기준 계산보다 공식 모의계산을 이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2026 핵심: 건강보험료율은 7.19%, 장기요양보험료율은 소득 대비 0.9448%이며 건강보험료 대비로는 13.14%입니다. 국민연금은 2026년부터 9.5%가 적용됩니다. 모의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고지액은 신고된 보수·소득·재산 자료, 감면·정산, 가입자 자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
빠른 결론

국민건강보험공단 계산기에서는 무엇을 계산할 수 있나요?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의 보험료 모의계산은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를 미리 확인할 때 유용하고, 4대보험 부담까지 비교하려면 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 기준을 함께 봐야 합니다. 직장가입자는 보수월액이 핵심이고, 지역가입자는 소득과 재산이 핵심입니다. 4대보험은 건강보험만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과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는 산재보험까지 구분해야 합니다.

계산 전 먼저 구분할 4가지

가입자 유형과 원하는 계산 범위를 먼저 정하면 잘못된 입력으로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7.19% 직장 건강보험료율
13.14% 건강보험료 대비 장기요양
211.5원 지역 재산점수당 금액
9.5% 2026 국민연금 보험료율
2026 보험료율

2026 건강보험료와 4대보험료율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2026년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율은 7.19%이며 근로자와 사용자가 각각 절반인 3.595%씩 부담합니다.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의 13.14% 수준이고,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2026년부터 9.5%로 올라 근로자와 사용자가 각각 4.75%를 부담합니다. 고용보험 실업급여 보험료는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0.9%를 부담하며 사업주에게는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보험 2026 기준 근로자 부담 사업주 부담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의 9.5% 4.75% 4.75%
건강보험 보수월액의 7.19% 3.595% 3.595%
장기요양보험 소득 대비 0.9448%
건강보험료 대비 13.14%
건강보험료에 연동 건강보험료에 연동
고용보험 실업급여 보험료 1.8% 0.9% 0.9% +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
산재보험 업종별 보험료율 적용 부담 없음 사업주 전액 부담
급여명세서와 단순 계산이 다른 이유: 보험료는 단순히 세전 월급 전체에 비율을 곱하는 방식과 항상 같지 않습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건강보험은 보수월액을 기준으로 하고 비과세 항목, 상·하한, 입·퇴사일, 보수월액 변경, 연말정산, 감면 등이 실제 고지액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직장가입자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모의계산하나요?

직장가입자의 보수월액보험료는 보수월액에 7.19%를 곱해 산정하고, 일반 근로자는 그 금액을 사용자와 50%씩 부담합니다. 장기요양보험료는 산정된 건강보험료에 건강보험료 대비 장기요양보험료율을 적용하므로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를 따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

보수월액 확인

단순 실수령액이 아니라 건강보험료 산정에 반영되는 보수월액을 확인합니다. 급여명세서나 공단 조회내역과 비교하면 정확합니다.

2

건강보험 계산

보수월액에 7.19%를 적용한 뒤 근로자와 사용자가 각각 절반을 부담하는 구조로 확인합니다.

3

장기요양 확인

건강보험료만 보고 끝내지 말고 장기요양보험료가 함께 부과되는지 확인합니다.

4

실제 고지와 비교

연말정산, 보수변경, 휴직, 감면 등이 있으면 모의계산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공단 고지내역을 최종 기준으로 봅니다.

확인 항목 계산 기준 놓치기 쉬운 부분
보수월액보험료 보수월액 × 7.19% 가입자와 사용자가 각각 50% 부담
장기요양보험료 건강보험료에 연동 건강보험료와 별도 항목으로 급여에서 공제될 수 있음
보수 외 소득 일정 기준을 넘는 보수 외 소득에 추가 보험료 가능 월급 보험료만 계산하면 추가 소득월액보험료를 놓칠 수 있음
연말정산 전년도 실제 보수총액 기준 정산 매달 낸 보험료와 최종 부담액 사이 차액이 발생할 수 있음
Advertisement
지역가입자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모의계산은 무엇을 입력하나요?

2026년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는 소득에 7.19%를 적용한 보험료와 재산보험료부과점수에 211.5원을 곱한 금액을 합산하는 구조입니다. 직장가입자처럼 월급만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므로 사업·이자·배당·연금·근로·기타소득과 주택·건물·토지·전월세 등 재산 정보를 정확하게 넣어야 실제 고지액에 가까워집니다.

소득

소득 자료 확인

사업·이자·배당·연금·근로·기타소득 등 건강보험료 부과에 반영되는 소득 자료를 확인합니다.

재산

과세표준과 전월세

주택·건물·토지·선박·항공기와 전월세 보증금 등 재산 부과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세대

세대 단위 부과

지역보험료는 개인 월급만 보는 계산과 달리 세대의 부과자료가 반영되므로 가족 구성과 자격변동도 중요합니다.

구분 2026 기준 계산할 때 확인할 점
소득 보험료 소득월액 × 7.19% 공단에 반영된 소득자료와 입력한 연간소득이 같은 기준인지 확인
재산 보험료 재산보험료부과점수 × 211.5원 실거래가가 아니라 건강보험 부과에 쓰이는 과세표준·전월세 평가 기준 확인
월 하한 20,160원 소득·재산 계산 결과가 낮아도 하한 기준이 적용될 수 있음
월 상한 4,591,740원 고소득·고재산 세대는 상한 기준 확인 필요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에 연동해 별도 산정 건강보험료만 확인하면 최종 납부액보다 작게 볼 수 있음
지역가입자 주의: 인터넷에서 오래된 지역보험료 계산식을 그대로 쓰면 현재 기준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26년 공식 모의계산 화면에서 최신 부과기준으로 확인하고, 실제 고지액 차이가 크다면 공단에 반영된 소득·재산 자료와 자격변동 시점을 먼저 확인하세요.
4대보험료

4대보험료 모의계산은 건강보험 계산과 무엇이 다른가요?

4대보험료 모의계산은 건강보험료 하나가 아니라 국민연금,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의 부담액을 함께 보는 계산입니다. 근로자 실수령액을 예상할 때는 근로자 부담분을 보고, 사업주 인건비를 예상할 때는 사용자 부담분과 업종별 산재보험료까지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보험 입력 기준 근로자 관점 사업주 관점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2026년 4.75% 부담 4.75% 부담
건강보험 보수월액 3.595% + 장기요양 연동분 3.595% + 장기요양 연동분
고용보험 보수 실업급여 0.9% 0.9%에 사업장 규모별 추가 보험료 가능
산재보험 보수총액·업종별 요율 부담 없음 전액 부담, 업종에 따라 요율 차이
  • 세전 월급과 보험료 산정용 보수 기준 구분
  • 국민연금 2026년 보험료율 9.5% 적용 여부 확인
  • 건강보험료율 7.19%와 장기요양보험료 함께 확인
  •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은 실업급여 0.9% 기준 확인
  • 산재보험은 근로자 급여에서 공제하지 않음
  • 사업주 부담은 사업장 규모·업종에 따라 추가 차이 발생
계산기 사용법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료 계산기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보험료 계산기 또는 지역가입자 보험료 모의계산 화면으로 이동한 뒤 가입자 유형에 맞는 소득·보수·재산 정보를 입력하고 계산 결과를 확인하면 됩니다. 별도의 계산식을 직접 만들기보다 공단 계산 화면을 사용하면 최신 보험료율과 부과기준이 반영돼 실수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공단 홈페이지 접속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험료 모의계산 관련 메뉴를 찾습니다.

2

가입 유형 선택

직장가입자인지 지역가입자인지 먼저 구분합니다. 퇴직 직후라면 자격변동 반영 여부도 함께 확인하세요.

3

기준자료 입력

직장은 보수월액, 지역은 소득·재산 등 화면이 요구하는 정보를 입력합니다.

4

결과 비교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과 사업주 부담분을 목적에 맞게 비교합니다.

Advertisement
결과 읽는 법

모의계산 결과에서 어떤 금액을 봐야 하나요?

월급 실수령액을 확인하려는 근로자는 ‘근로자 부담분’을, 인건비를 계산하는 사업주는 ‘사용자 부담분’을 봐야 합니다. 지역가입자는 사용자 분담이 없기 때문에 세대에 부과되는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를 함께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목적 봐야 할 결과 함께 확인할 항목
월급 실수령액 예상 국민연금·건강·장기요양·고용보험 근로자 부담분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는 4대보험과 별도
회사 인건비 예상 근로자 급여 + 사용자 보험료 부담 산재보험과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 포함 여부
퇴직 후 보험료 예상 지역가입자 건강·장기요양보험료 소득·재산 및 임의계속가입 가능 여부
고지액 검증 실제 공단 고지내역 모의계산과 차이가 크면 보수·소득·재산 자료 확인
상황별 계산기 선택

내 상황에서는 어떤 보험료 계산기를 써야 하나요?

원하는 답이 ‘월급 공제액’인지, ‘퇴직 후 지역보험료’인지, ‘사업주 포함 4대보험 전체 부담’인지에 따라 계산 경로가 달라집니다. 아래에서 현재 상황을 선택하면 먼저 확인할 계산 기준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직장가입자 보험료와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을 확인하세요 보수월액을 기준으로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을 확인하고, 실수령액 목적이라면 국민연금과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분도 함께 계산하세요.
계산값이 다를 때

계산기 결과와 실제 건강보험료가 다르면 무엇을 확인하나요?

모의계산과 고지액이 다르다면 가장 먼저 입력 기준과 공단에 반영된 자료의 기준연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직장가입자는 보수월액과 정산, 지역가입자는 소득·재산 자료와 자격변동 반영 시점이 대표적인 차이 원인입니다.

차이 원인 가능한 상황 확인 방법
세전월급과 보수월액 혼동 모든 급여 항목을 그대로 입력함 급여명세서와 건강보험 보수월액 기준을 비교
연말정산·퇴직정산 전년도 실제 보수와 월별 신고액 차이가 발생 공단의 직장보험료 정산내역 확인
소득자료 적용시점 지역가입자에게 과거 귀속 소득이 반영됨 공단 부과내역에서 반영된 소득자료 확인
재산자료 차이 시세나 실거래가를 그대로 입력함 재산세 과세표준·전월세 평가 기준으로 다시 확인
경감·감면 고지서에는 경감이 적용됐지만 모의계산에는 미반영 보험료 부과내역과 경감 적용 여부 확인
자격변동 입사·퇴사·피부양자·지역가입 전환 직후 자격취득·상실일과 전산 반영 상태 확인
계산 전 준비자료

보험료 모의계산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정확한 모의계산을 위해서는 직장가입자는 보수월액 관련 자료, 지역가입자는 소득과 재산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 월급이나 부동산 시세만 기억해서 입력하면 실제 공단 부과 기준과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직장가입자

급여·보수월액

급여명세서, 보수월액, 입·퇴사일, 휴직 여부를 확인하세요.

지역가입자

연간 소득

사업·이자·배당·근로·연금·기타소득 등 부과 대상 소득을 확인하세요.

재산

과세표준·전월세

주택·토지·건물의 과세표준과 전월세 보증금 등 반영 자료를 준비하세요.

4대보험

월 보수와 사업장 규모

근로자 보수뿐 아니라 고용보험 사업주 추가 부담을 위한 사업장 규모도 확인하세요.

산재보험

사업장 업종

산재보험은 업종별 보험료율이 다르고 사용자 전액 부담이므로 업종 확인이 중요합니다.

실제 비교

공단 고지내역

모의계산 후 실제 고지액과 비교하려면 공단 보험료 부과·납부 내역을 준비하세요.

Advertisement
자주 묻는 질문

국민건강보험공단 계산기·지역보험료·4대보험료 Q&A

Q.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가입자 보험료 계산기는 어디서 이용하나요?
A.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의 지역가입자 보험료 모의계산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득과 재산 등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면 예상 보험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2026년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율은 몇 퍼센트인가요?
A. 2026년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율은 7.19%입니다. 일반 근로자의 보수월액보험료는 가입자와 사용자가 각각 절반씩 부담하므로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은 3.595%가 기본입니다. 장기요양보험료는 별도로 연동됩니다.
Q. 지역가입자는 월급만 입력하면 건강보험료를 계산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지역가입자는 소득과 재산을 함께 반영합니다. 직장가입자 계산기처럼 월급만 입력하면 실제 부과 구조를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Q. 4대보험료 계산에서 산재보험도 월급에서 공제되나요?
A. 일반 근로자의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므로 근로자 급여에서 산재보험료를 공제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사업주는 업종별 산재보험료율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Q. 2026년 국민연금은 아직 9% 아닌가요?
A. 2025년 연금개혁에 따라 2026년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단계적으로 인상되어 2026년에는 9.5%가 적용됩니다. 사업장가입자는 근로자와 사용자가 각각 4.75%를 부담합니다.
Q. 계산기 결과와 실제 고지서가 다르면 계산기가 틀린 건가요?
A.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모의계산은 입력한 조건에 따른 예상값이고 실제 고지는 공단에 반영된 보수·소득·재산, 자격변동, 정산, 감면, 상·하한 등이 반영됩니다. 차이가 크다면 공단 부과내역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공식 확인 링크

건강보험료와 4대보험료는 어디서 최종 확인하나요?

보험료율이나 모의계산 결과는 해마다 바뀔 수 있으므로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고용노동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의 공식 안내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실제 납부액은 개인별 자격과 신고자료가 반영되므로 공식 고지내역이 최종 기준입니다.

작성 기준: 현재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6년 보험료율 안내, 지역보험료 모의계산, 국민연금공단의 2026년 보험료율 안내, 고용노동부 고용보험 보험료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건강보험료율은 7.19%, 장기요양보험료율은 소득 대비 0.9448%(건강보험료 대비 13.14%), 지역 재산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은 211.5원이며 지역보험료 월 상한 4,591,740원·하한 20,160원이 적용됩니다. 실제 보험료는 자격·보수·소득·재산·정산·감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단 고지내역을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보험료가 궁금하다면 계산식보다 공단 모의계산부터 확인하세요

회사원은 보수월액 기준 직장보험료, 프리랜서·자영업자와 퇴직자는 소득·재산 기준 지역보험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4대보험 전체 부담을 보려면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사업주 전액 부담인 산재보험까지 나눠 보세요. 계산 결과가 실제 고지액과 다르면 공단에 반영된 자료와 자격변동·정산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공유하기

건강보험료가 궁금한 분에게 공유해 주세요

퇴직 후 지역보험료를 걱정하는 분, 월급에서 빠지는 4대보험료가 맞는지 확인하려는 분, 직원 채용 전 사업주 부담액을 계산하려는 분에게 이 글을 공유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정보

보험료 계산 전 함께 확인하세요